성장과 변화의 주체, 청소년이 열어가는 세상
6월 13일,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상반기 가족프로그램 ‘추억을 심고 마음을 나누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가족프로그램은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MBTI 성격유형 검사 후 가족 간의 소통 방법을 배우는 교육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서로의 성향과 차이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워리스톤 만들기 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워리스톤을 꾸미고 만들었습니다.
가족 간 함께 공예품을 만들며 서로의 결과물을 공유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