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변화의 주체, 청소년이 열어가는 세상
월 25일, SEED 친구들이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를 비롯한 총 6개 기관이 함께 협업하여 진행한 전포 마을 축제 ‘오싹한 전포 야행’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특별히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 위원들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국민체육센터 야외에서는 ‘고스트헌터’, ‘고스트 메모리’, ‘고스트 페인팅’ 등 오싹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전포 청소년센터 3층에서는 방탈출 프로그램 ‘생존자는 누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단서를 찾아 생존자를 찾는 긴장감 넘치는 방탈출을 경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은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며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SEED와 씨밀레 친구들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축제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